전북도, 내년 '전북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방소멸 위기 대응, 전북형 농촌기본소득의 길을 묻다' 토론회 개최3일 권요안 전북도의원이 의원총회의실에서 '전북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토론회'를 개최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뉴스1관련 키워드농촌기본소득시범사업김동규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보령재 선형개량공사 예타 통과 환영"전북도의회 "천호성 교육감, 정당한 의정활동 모독…사과하라"관련 기사[르포] "오늘 저녁은 외식!"…화천 기본소득 첫날, 주민도 시장도 웃음꽃"한적했던 농촌마을 활기"…옥천 농어촌기본소득 덕 작은 변화전북도 '찾아가는 이동 정육점'…농촌 먹거리 접근성 향상전북 6개 시군서 '농촌 맞춤형 이동장터' 운영…10억 2800만원 투입텅 비던 농촌 되살린 기본소득…효과는 확인, 재원·관리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