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전북평등지부 소속 군산미장휴먼시아아파트 노동자들은 26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H는 교섭을 거부하는 하청업체와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고, 사태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26/뉴스1관련 키워드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자공공운수노조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오후 2~5시 옥외작업 피해야"…폭염에 국토부 건설현장 집중 점검폭염도 중대재해…건설업계, 작업중단·휴식 인센·첨단기술 총동원"층간소음 기준 미달 땐 재시공"…신축 아파트 입주 지연 우려LH, 지방 미분양 5000가구 매입 착수…건설경기·주거안정 '투트랙'LH,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