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폭력 남친 집에 불 질러 살해' 항소심 징역 10년상고 취하서 제출에 "무의식적으로 작성한 것" 주장A 씨가 쓴 편지(변호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상고항소심현주건조물방화치사교도소편지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7일부터 13개 읍·면 방문…"군민 목소리 경청"이돈승 "농촌이 곧 발전소…소득 증대·햇빛연금 시대 열겠다"관련 기사[반론보도] '주점 직원 폭행 혐의' 경찰공무원…1심 무죄→2심 유죄 관련판결문에 '13글자 누락'…무단 외출 60대 성범죄자 처벌 못 해(종합)美항소법원, 캘리포니아 '총기 공개휴대 금지법' 위헌 판결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왜 내 아내 욕해?" 지인 흉기로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