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국 광저우서 접선해 지령 받고 귀국한 혐의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마약 신고' 당하자…신고자 보복 협박 20대 외국인, 항소심도 '유죄'이재명 후원회 '쪼개기 후원' 김성태 1심 '벌금 500만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