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엔씨도 선행 게임 차용했다…저작물로 보호하기 어려워"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리니지리니지2M아키에이지 워김민재 기자 "잠시 맡겨둔 땅 내놔" 아내에 소송 건 남편…대법 "증여로 봐야"檢 미래위 국민제안 접수 마감…'재판 독립 훼손' 반발은 여전관련 기사NC 노조, 카카오 파업 연대 성명…"IT·게임 산업 전체 문제"부분파업 카카오, 결국 29일 추가파업 예고…본사 포함 5개 법인(종합)파업 돌입한 카카오 노조, 거리행진 시작…성과급 갈등 격화'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