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엔씨도 선행 게임 차용했다…저작물로 보호하기 어려워"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리니지리니지2M아키에이지 워김민재 기자 크래프톤에 물린 국민연금, 결국 '손절'…최대 1000억 손실 예상조이시티, 역사 MMORPG '임진왜란:조선의 반격' 4월 28일 출시관련 기사엔씨, 리니지2M 소송 "끝까지 간다"…2심 패소에 상고 예고(종합)엔씨, 카겜 상대 '리니지2M' 저작권 침해 중지 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