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엔씨도 선행 게임 차용했다…저작물로 보호하기 어려워"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리니지리니지2M아키에이지 워김민재 기자 "예약 정보 확인해 주세요"…여름철 숙박 앱 사칭한 사기 기승'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관련 기사'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엔씨, 리니지2M 소송 "끝까지 간다"…2심 패소에 상고 예고(종합)엔씨, 카겜 상대 '리니지2M' 저작권 침해 중지 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