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전북 부안군 부안읍의 한 도로 위로 집중호우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5.6.21/뉴스1관련 키워드호우특보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재운 명예교수 내정문승우 전북도의장 "지방의회 행감, 조사 관련 처벌 강화해야"관련 기사"호우·산불에도 사이렌 울린다"…행안부, 재난 대응 체계 개편달라지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소상공인 연간 보장한도 2배 확대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