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접지역 기상특보 시 피해 인정 등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중앙소방학교, 민·관 재난대응 교육 확대…3월부터 수요조사서울시, 대학생 250명 인턴십…66개 기업서 4개월간 실무 참여관련 기사세종청사 옥상정원 오는 14일 개방…세계 최대 옥상정원 무료 관람윤호중 행안부 장관, 지자체장에 공명선거 협조 서한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김한규 "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내' 유지해야"…법 개정안 발의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범정부 협업 플랫폼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