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실화·중과실치사·상 혐의…첫 공판 24일지난 4월 29일 낮 12시 41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빌라전주 빌라 화재중실화중과실치사검찰기소강교현 기자 전북대병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획득"큰돈 벌 수 있어"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청년 넘긴 30대 '실형'관련 기사이웃 주민 덮친 불길, 신변 비관이 부른 참사였다 [사건의 재구성]승용차에 낸 불 건물로 번져 주민 사망…30대 여성 2심서 감형승용차에 낸 불, 건물로 번져 주민 1명 사망…30대 금고 7년 6개월승용차에 낸 불, 건물 번져 주민 숨지게 한 30대…첫 공판서 혐의 인정차 안서 번개탄 피우다 빌라 활활…"뜨거워" 차주 피신, 주민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