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실치사죄…1심, 금고 7년 6개월→2심, 금고 5년재판부 "혐의 중 가장 무거운 범죄로 처벌"ⓒ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 재구성전주 화재빌라 화재법원검찰중과실치사중실화항소심강교현 기자 산악 레저 중심지 향해 뛴다…'장수트레일레이스' 개막재선 도전 유희태 출마 선언…"완주의 다음 도약 책임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