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2심 징역 7년으로 형량 늘어 불복ⓒ News1 DB관련 키워드음주운전1심항소심대법원만취운전술타기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서울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 운전자, 2심도 징역 5년만취 상태로 시속 104㎞ 달리다 사망사고 낸 20대…항소심서 징역 5년"2억 줄게, 감방 대신 가줘"…무면허 뺑소니범 '운전자 바꿔치기'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