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관광객 맞이 분주19일 전북자치도 진안군 용담호변이 울긋불긋 붉은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9/뉴스1관련 키워드용담호철쭉김동규 기자 50세에도 질주하는 '패럴림픽 간판' 전민재…일본서 은메달 2개전북 시장군수협, 임실서 민선 9기 첫 회의 갖고 지역 현안 논의관련 기사"용담호에 벚꽃이 지고 나니 철쭉이 붉게 물들다"꽃잔디·유채·철쭉까지…'벚꽃엔딩' 진안으로 다시 떠나는 봄꽃 여행진안군, 9일부터 기술센터 등서 농업인실용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