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 "아들 정식 채용 절차로 취업"…자광 "인사·채용 절차 준수"진보당 김제부안 지역위원회와 전주시민회는 13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권익현 부안군수와 전은수 자광홀딩스 대표 사이에 벌어진 뇌물수수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2025.3.13)/뉴스1관련 키워드부안군권익현 군수자광자녀 취업 특혜의혹전주지검기자회견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부안군, '신바람 기본사회' 비전 선포…"재생에너지 이익 공유"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3300만원 기탁'자치분권의 힘으로 새로운 전북' KDLC전북 신년인사회 개최KDLC전북 "자치분권으로 발전방향 모색"…내달 신년인사회'아듀 2025' 부안 변산해수욕장서 31일 해넘이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