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 "아들 정식 채용 절차로 취업"…자광 "인사·채용 절차 준수"진보당 김제부안 지역위원회와 전주시민회는 13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권익현 부안군수와 전은수 자광홀딩스 대표 사이에 벌어진 뇌물수수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2025.3.13)/뉴스1관련 키워드부안군권익현 군수자광자녀 취업 특혜의혹전주지검기자회견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자치분권의 힘으로 새로운 전북' KDLC전북 신년인사회 개최KDLC전북 "자치분권으로 발전방향 모색"…내달 신년인사회'아듀 2025' 부안 변산해수욕장서 31일 해넘이축제부안군, 74년 만에 6·25전쟁 故이만석 대위 유가족에 '무공훈장'경찰, '자녀 취업 특혜 의혹' 부안군수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