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여 만원 들여 12개 권역에 조성, 무단방치 해소 기대서울 마포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 돼있다.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개인형이동장치PM전용주차구역김재수 기자 군산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서 '우수교육도시' 선정부안군,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추진…"지역경제 활성화“관련 기사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안산시, 5월부터 전동킥보드 불법 주정차 '즉시 견인'대전시 '개인형이동장치 없는 시범거리' 조성…시설물 설치 착수PM 불법 주차 문제 심각…수원시 '신고 시스템' 확대 운영"14일 아침 마포대교서 러닝을"…'쉬엄쉬엄 모닝'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