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완주군 '남계리 천주교 유적'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현지 심사가 진행됐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남계리 유적초남이성지국가사적국가유산청현지 심사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윤수봉 전북도의원 "남계리 천주교 유적, 국가사적으로 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