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윤수봉 전북자치도의원(왼쪽 두번째)이 초남이성지권역 천주교유적 국가사적 현지 심사를 참관하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천주교국가사적김동규 기자 진안군, 전북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19~21일 개최임실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11개 기업 현장 면접관련 기사최초 순교자 유해 발견된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대한민국 첫 사제 김대건 신부 삶, 솔뫼성지서 칸타타로 만난다신해박해·신유박해 순교자 묘역…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예고대한민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뮤지컬 5일 솔뫼성지 공연김제시, 문체부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