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윤수봉 전북자치도의원(왼쪽 두번째)이 초남이성지권역 천주교유적 국가사적 현지 심사를 참관하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천주교국가사적김동규 기자 임실군, 신장 장애 혈액 투석 환자 교통비 월 15만원 지원진안 청소년수련관,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시설' 선정관련 기사대한민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뮤지컬 5일 솔뫼성지 공연김제시, 문체부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2억 확보최초 순교자 발견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 현지 심사'현장 찾아 과거와 현재 잇는다' 증평문화원 국가유산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