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대위원회 완주·전주 통합 타당성 인정 결정전주시 "결정 존중, 환영", 완주군 "일방적 통합 안 돼"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자치도 완주군 완주군의회에서 열린 완주·전주 행정통합 관련 현장간담회를 마치고 장내를 나서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완주군지방시대위원회통합온도 차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관련 기사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아직 늦지 않았다"이원택 "완주·전주 통합, 성장의 불씨 살릴 마지막 기회"갈등만 키운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끝내 해 넘기며 '표류'전주상공회의소 창립 90주년…앞으로 100년 새로운 도약 다짐윤호중 장관 "완주·전주 통합…주민 피로감 덜어드려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