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소성면 금동마을 산불 피해 주민 지원 대책 마련25일 전북자치도 정읍시 소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마을까지 번져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이학수 정읍시장이 산불로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소성면 화룡리 금동마을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정읍산불이재민 지원대형산불관련 기사'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정읍시, 안동 산불 이재민에 도움의 손길대형 산불로 시설 피해만 7848개소…3001명은 대피 생활대형 산불로 이재민 3261명 대피소 생활…국민성금 841억 모여중대본 "산불 이재민 3309명…통신·전기 복구 중"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영남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