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에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며 따뜻한 연대의 뜻을 전했다. 정읍시도 지난달 25일 소성면 금동마을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등 28채가 소실돼 3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정읍 산불안동 산불구호물품 긴급 지원관련 기사대형 산불로 이재민 3261명 대피소 생활…국민성금 841억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