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의원, 임시회에서 촉구 건의안 발의염영선 전북도의원이 24일 제417회 임시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 호남권 분관을 전북에 설치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24/뉴스1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동규 기자 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이원택 의원 "전북을 에너지 특화한 국제도시로 조성"관련 기사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김영은, 국현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 선정…1000만 원 추가 지원"성장 잠재력 끌어올린다" 전북도, 남원시와 상생발전 완성도 꾀한다김관영 지사, 남원 김병종미술관 리모델링에 10억 지원 적극 검토국립현대미술관 "'MMCA 지역동행'과 '전문 인력 양성'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