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우 의장 등 군산 도의원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만나 대책 마련 촉구5일 문승우 전북자치도의장(왼쪽 세번째) 등 군산지역 도의원들이 군산항 토사 준설 현장을 방문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5/뉴스15일 문승우 전북자치도의장(왼쪽 두번째) 일행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류승규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의회제공)2025.3.5/뉴스1관련 키워드군산항토사퇴적김동규 기자 염영선 전북도의원, 세미나 갖고 서남권 반도체 거점 육성 모색김희수 전북도의장, 조정식 국회의장 만나 전북 현안 지원 요청관련 기사군산항발전협의회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 차질없이 추진돼야"동부건설, 군산항 제2준설토투기장 축조공사 수주…2627억원 규모"군산항 매몰 위기 심각…4년간 퇴적량의 30%만 준설"군산시의회 "정부, 금강하굿둑 토사 퇴적 대책 마련해야"군산시, 해수부 '새만금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 환영 뜻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