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후보지 8곳 중 1곳에 이름 올려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신비탐사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2023.9.4.(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무주세계 관광마을세계관광반딧불이장수인 기자 진안 아침 기온 -0.1도…전북 '영하권' 쌀쌀한 가을[오늘의 주요 일정] 전북(23일, 금)관련 기사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한 주 만에 가을 성큼…산·공원·축제로 나들이객 북적(종합)옛 교복 입고 '찰칵' 반딧불 보며 '우와'…볼거리 풍성한 전북 가을진천군, 역사·문화·생태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