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결집·전국 홍보활동 강화…전북 유치 가능성 높인다도민 공감대 형성부터 대정부 설득까지…유치 총력전 돌입19일 전북자치도청 회의실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시군의회 홍보협력단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시군의회 의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17일, 토)…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져김관영 "윤석열 징역 5년, 단죄 시작…형량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