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반팔 차림을 한 어린이가 갈매기의 군무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도공무원노조 "'내란 동조·방조' 의혹 제기 중단하라"이원택 "도지사가 내란 방조" vs 김관영 "선거용 공격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