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휴학하면 물리적으로 힘들어…학칙 엄격하게 적용할 수밖에”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14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의대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4/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북대 양오봉 총장의대생 복귀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관련 기사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결정 임박…'증원 0명' 가능성의대생 수업 참여 저조에…의총협 회장단 대책 회의의대생 복귀 신청 마감…'수업 정상화·의대 정원' 고비 남아의대생 '제적 초읽기'…의대 정상화 4가지 쟁점은의총협 회장 "의대생 과반 복귀하면 정상 교육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