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진안군제공)2025.1.22/뉴스1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진안군제공)2025.1.22/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100선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22년간 제 아버지"…'양촌리 아들' 유인촌, 故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선양소주가 21년 가꾼 '계족산황톳길'…전국 사회공헌 20선 선정티맵 켜고 지역 관광지 30㎞ 달리면 최대 3만 포인트 받는다'2026 대한민국건축문화제' 부산서 개막…건축의 미래 조명서울서 명상·미식·사운드힐링…24일부터 '웰니스 트래블 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