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진안군제공)2025.1.22/뉴스1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진안군제공)2025.1.22/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100선김동규 기자 "홍삼에 삼(蔘)며들다"…전북 진안 '홍삼축제' 18일 개막전북도의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도민과 함께 환영"관련 기사난지캠핑장서 한우·한돈 직접 굽는다…'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개최[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K-뷰티에 윷놀이까지"…신세계면세점, 추석 맞아 '조선미녀' 팝업명상부터 한방·미식·뷰티까지…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선정부산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10박12일 대장정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