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영농잔재물 불법소각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조업시간 조정 등수도권에 이번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유승훈 기자 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전북, 현대차 투자 지렛대로 '미래첨단산업 대전환'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