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연내 교섭 타결을 위한 전국 시도교육감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비정규직연대회의파업전북교육청임충식 기자 "특산물 판매부터 문화공연장까지" 전주남부시장 '모이장' 개관붕어빵 판 돈 기부한 20대 청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도움 됐으면"관련 기사전북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정률제 즉각 도입해야"[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학교비정규직 파업에 대구선 484명 동참 전망…대책상황실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