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학교비정규직파업교육공무직대체 급식대구 학교대구교육청남승렬 기자 유영하 "대구시장 선거에 박근혜 지원 없을 것"(종합)대구 종로 2층짜리 건물 화재, 50분 만에 큰 불길 잡혀(종합)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대구 학교 비정규직 500명 파업 참여…"급식 혼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