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임실군이 ‘2025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효자인 국화 생산을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임실군제공)2024.12.3/뉴스1관련 키워드국화방문의 해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교육위, 전라고 신축 부지 방문해 점검전북도의회 경산건위, 군산·새만금 주요 현장 점검관련 기사임실 대표 관광지 옥정호·치즈테마파크 가을꽃 '활짝''지역사랑 철도여행' 올해 23만7000명 이용…67% 증가"달콤한 대추에 건강 더하다"…보은대추축제 16일 개막"꽃반 단풍반" 30만 발길 사로잡은 인제 가을꽃축제…흥행 비결은연천군, 16~25일 전곡리유적서 '제8회 연천 국화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