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서 변호인 측 "공소사실 및 기록 검토 시간 달라"다음 재판 1월23일국책사업을 총괄하면서 수십억 원 상당의 공사비를 가로챈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로 법정에 선 이장호 군산대 총장이 첫 공판이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성민) 심리로 열렸다.2024.11.28/뉴스1관련 키워드이장호 총장군산대군산대 총장전주지법 군산지원강교현 기자 완주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창작 인력 모집완주군수 선거, '현직 對 도전자 다수'…후보간 합종 연횡 관심관련 기사'공사비 등 22억 편취'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집유국립군산대 총장 임용 후보자 선거 '5파전'…내달 3일 온라인 투표이장호 군산대 총장 직위해제···직무대리 체제로이장호 군산대 총장 취임 3주년…"세계적인 글로컬 대학 만들겠다"군산대 전기 학위수여식…학·석·박사 1366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