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강'과 '위풍'…2026년부터 보급국내 재배용 품종 삽주 '위강'(왼쪽)과 '위풍(오른쪽)'(농진청 제공)2024.10.21/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삽주새 품종위강위풍국립원예특작과학원강교현 기자 새만금공항 2심 선고 연기…전북도 사업 정상화 촉구에 환경단체 반발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하반기 창업스쿨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