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총장 "휴학 승인 논의보다 학업 복귀 집중"김영호 "교육부 대책 마련 및 갈등해결 노력 필요"지난 5월 22일 오후 전북대 교수 평의회 개최에 앞서 의대 교수들과 전공의, 학생들이 의대 증원 반대를 주장하며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양오봉 전북대 총장. 2024.10.17/뉴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대 의대. 휴학등록금소송양오봉 총장국감국정감사의대증원임충식 기자 "션과 함께 달리며 지역 경제에 활력"…'R1 2026 전주' 마무리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관련 기사'휴학 신청' 경북대 의대생, 등록금 21억8천만원…유급 시 반환 안돼국립의대 휴학생들, 유급 땐 등록금 148억원 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