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된 선미촌정비사업에 전주시 서노동송 을씨년스럽기까지예술인들 “예술인들의 노력 사라져서는 안 돼…특별한 곳 만들어야”전주서노송동 선미촌이 성매매업소가 떠난 상가들이 방치되면서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성매매업소가 있었던 전주시 서노송동 선미촌 거리 전경/뉴스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전주시 선미촌예술인들성매매업소선미촌 정비사업임충식 기자 "주차 숨통"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장수인 기자 익산 찾은 송미령 장관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예산 48% 증액"심보균 전 행안부차관 익산시장 출마…"대도약·경제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