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된 선미촌정비사업에 전주시 서노동송 을씨년스럽기까지예술인들 “예술인들의 노력 사라져서는 안 돼…특별한 곳 만들어야”전주서노송동 선미촌이 성매매업소가 떠난 상가들이 방치되면서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성매매업소가 있었던 전주시 서노송동 선미촌 거리 전경/뉴스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전주시 선미촌예술인들성매매업소선미촌 정비사업임충식 기자 '2026 전주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개막…"사회연대경제 가치 공유"전북교육청-전주시, 교육협력 간담회…"수학특별도시 전주 조성"장수인 기자 음주 자제 경보 일주일 만에…전북 현직 경찰관 또 음주운전허가 없이 멸치 불법 조업한 어선 2척 군산해경에 적발관련 기사'성매매업소→문화·인권 공간' 전주시, '도시재생 일번지' 우뚝“성매매업소의 변화는 계속된다”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 체결삭막한 원도심 동네, '사람 냄새 나는' 동네로 변신 중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사라지나…3명 중 2명 떠나전주 성매매 집결지 '선미촌'에 문화예술인 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