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된 선미촌정비사업에 전주시 서노동송 을씨년스럽기까지예술인들 “예술인들의 노력 사라져서는 안 돼…특별한 곳 만들어야”전주서노송동 선미촌이 성매매업소가 떠난 상가들이 방치되면서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성매매업소가 있었던 전주시 서노송동 선미촌 거리 전경/뉴스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전주시 선미촌예술인들성매매업소선미촌 정비사업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일, 토)…낮 최고 4도, 남부 서해안엔 눈정의당 "한승우 시의원 징계안 상정, 명백한 정치 탄압"장수인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자산운용사 인센티브 주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부하 직원들 추행…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