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물품 재활용과 매각 등으로 2200만원 절감폐기된 PC 재조립 194대 저소득계층 등에 기부군산해경 박미사 경사가 정부 물품을 잘 아껴 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군산해경 제공) 2024.9.27/뉴스1관련 키워드군산해경예산절감불용품재활용박미사국무총리표창김재수 기자 '가을의 전령사' 고창 선운산 꽃무릇 19일 개화…추석 때까지 절정군산 선유도서 사신 맞던 '객관' 등 유물 확인…"고려 해양거점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