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고창 마지막으로 종료…현장 요구 정책 마련서거석 전북교육감 12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지역 학무모와 교직원 등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토크를 가졌다.(전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서거석 전북교육감고창공감토크임충식 기자 "션과 함께 달리며 지역 경제에 활력"…'R1 2026 전주' 마무리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관련 기사서거석 교육감 '공감토크' 5천명 참여해 240여 제안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