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원심 무겁거나 부당하지 않아"…원심 유지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살인광주고법 전주재판부전주지법아내 살인의처증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동업자 들이받은 60대 "죄송하다"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항소심서 "진범은 친형"'정신병원 입원시킨다' 착각에 50년 함께한 아내 잔혹 살해한 70대전처와 그 남친에 앙심…흉기 살해하려 한 40대 징역 5년→4년"내 밥만 안 좋은 쌀"…아내 병간호하는 며느리 둔기로 때린 90대 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