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피고인, 아들 지키기 위해 허위자백"1심 징역 22년…다음 재판 26일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의붓아들아동학대 살해항소심첫 공판광주고법강교현 기자 전북개발공사,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획득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상반기 장학생 신청 접수…9개 분야 지원관련 기사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친형이 죽였다"…진술 뒤집힌 의붓아들 사망 사건 대법원행"200만원 못 벌면 손가락 자른다"…흉기로 10대 아들 협박한 30대 계부의붓아들 죽음에 자백 번복한 계부…'살해 혐의' 벗었으나 '책임'은 남아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부…징역 22년→징역 13년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