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억원 투입해 폐교된 금암고 일대 골목길과 주거 환경 개선정동영 국회의원이 지난 4월1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선자 합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거환경금암동김동규 기자 전주유일여고, 전북도의회서 모의의회 갖고 지방의회 체험진안문화원, 문화의집서 '문화가 있는 날'…안치환 축하공연관련 기사조용호 "오산 미래 핵심은 길·일자리"…취임 100일 청사진전주 진북동에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654세대 공급계룡시, 두마면 과거와 미래 잇는 '응원주간' 운영'도심 속 흉물' 옛 금암고 건물 연내 철거…도시재생 사업 추진옛 금암고 일대 도시재생사업 본격 시작…주민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