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주요 여행사 대상 ‘찾아가는 전북 관광설명회’ 개최석도국제훼리와 부안 크루즈 항로 홍보로 관광객 유치 강화29일 이정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김정기·김이재 도의원이 중국 칭다오 주요 여행사 관계자에게 전북 관광 정책 및 상품 등을 설명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피지컬AI 클러스터 육성 속도…투자유치·금융지원 '투트랙' 전략새만금청,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 착수…10월 중 결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