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15분께 전북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작업 중이던 151톤 트랜스포터에서 불이 나 1시간 55분여만에 진화됐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소방전북 불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장수인 기자 전북 추석 연휴 살인·강도 신고 0건…가정폭력은 63% 증가정읍 칠보면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