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군 부귀면에 거주하는 양찬욱·정영희씨 부부(왼쪽)가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찐안군제공)2024.7.23/뉴스1관련 키워드장학재단기부김동규 기자 진안 안천면서 콩 탈곡기에 끼인 70대 남성 심정지로 사망이인숙 도의원 "전북도, 신생 기획사 계약 집중 의혹 철저히 밝혀라"관련 기사우리금융미래재단, 경찰의 날 '대통령 표창'…"순직·공상 경찰관 지원"대상그룹, '존중 바자회' 마무리…수익금 초록우산 전달 예정대전 동구,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23일까지 모집"월 15만원 고양 대학생 연합생활관 입주생…고소득층 더 많아"광동제약·제주개발공사, 제주 취약계층에 건기식 1억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