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통합, 전북도가 아닌 완주 군민이 추진"완주군의회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완주군의회와 완주군을 무시한 발언을 한 김관영 지사에게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공약 철회를 요청한다"고 밝혔다.(완주군의회 제공)2024.7.22/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완주군의회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완주전주통합강교현 기자 '전주시장 출마'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장 "빚부터 갚는 시장될 것""전주시 지방채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구조적 난관 진입"관련 기사"상황 많이 달라졌다" 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강 드라이브' 예고완주군수 "행안부, 여론조사로 전주·완주 통합 조속히 결정해야""찬반 의견 일치돼야" 행안부 장관 신중론에 표류하는 '통합 논의'전주·완주 통합 '신중론' 행안장관…주민투표 진행될까완주·전주 통합 '극명한 온도차' 재확인…우범기·유희태 2차 공개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