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진영 엇갈린 해석, 통합 논의 또다시 불확실성에 직면전북 완주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원 60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행사장을 둘러 보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전북 완주 방문 일정에 맞춰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찬반 단체가 집회를 열었으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2025.9.3/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전주시행정통합찬반주민투표행안부장관강교현 기자 남의 기계 담보로 10억 대출 받은 50대 구속 기소장수군, 동서발전과 "양수발전소 유치 협력"관련 기사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들 "정부, 파격적인 지원 해야"전주시 자생단체 "완주군수·군의회, 행정통합 나서야"완주·전주 통합 찬성 시민단체, 통합특별시급 재정·입법 지원 촉구전주시·전주시의회 "안호영 의원, 완주·전주 통합 찬성 결단 환영"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또 무산…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