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진영 엇갈린 해석, 통합 논의 또다시 불확실성에 직면전북 완주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원 60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행사장을 둘러 보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전북 완주 방문 일정에 맞춰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찬반 단체가 집회를 열었으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2025.9.3/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전주시행정통합찬반주민투표행안부장관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관련 기사"합쳐야 잘 산다 vs 주권 뺏는 행동"…원주·횡성 통합 이견 계속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들 "정부, 파격적인 지원 해야"전주시 자생단체 "완주군수·군의회, 행정통합 나서야"완주·전주 통합 찬성 시민단체, 통합특별시급 재정·입법 지원 촉구전주시·전주시의회 "안호영 의원, 완주·전주 통합 찬성 결단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