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북 고창군 성송면 낙양리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19 대원들이 사고 처리를 하고 있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 찾은 정청래…전주 중심 백제대로 사이 두고 "환영" vs "사퇴"남원시, 제96회 춘향제향 봉행…'춘향 정신' 계승·화합의 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