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북 고창군 성송면 낙양리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19 대원들이 사고 처리를 하고 있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나서김영태 남원시장 선거 예비후보 "결선 진출 이정린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