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선발은 현행 68명 유지…전체 336명 선발지난 2019년 7월 30일 전북 전주시 상산고등학교 정문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상산고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 결정으로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2019.7.30/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상산고등학교사회통합 전형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0일, 토)…낮 최고 27도, 내륙지역에는 빗방울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전주서 '포쇄' 재현…"직접 보니 신기해요"관련 기사자사고 재지정 평가 때 '사회통합전형 충원' 영향력 커진다상산고 5일부터 2025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총 336명 선발민족사관고, 지역인재·사회통합전형 신설[오종운의 입시 컨설팅]올해부터 서울 자사고·외고 450명 더 뽑는다'존치' 외고·국제고·자사고 경쟁률 오를까 [오종운의 입시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