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의대 교수들 성명서…의대생 휴학계 승인 등 요구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과 전공의, 학생 80여명이 지난 5월22일 ‘의대 증원’이 포함된 학칙 개정을 반대하며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 관련 키워드전북대 의대교수의대 증원임충식 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동참제20대 전북교육감 공약관리위원회 출범…외부위원 30명 구성관련 기사"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대법관 임명 절차 도마…"추천위 내실화 " vs "추천이 갈등 키워"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