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의대 교수들 성명서…의대생 휴학계 승인 등 요구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과 전공의, 학생 80여명이 지난 5월22일 ‘의대 증원’이 포함된 학칙 개정을 반대하며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 관련 키워드전북대 의대교수의대 증원임충식 기자 "주차 숨통"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관련 기사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전북대 의대교수회 "학생들 질책 안 돼…위로와 격려 필요"의대생 복귀 오늘 마감…"수업 거부시 '학칙 변경' 가능성도"의대생 '제적 초읽기'…의대 정상화 4가지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