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북지부 성명, 법 개정 및 교권보호조례 손질 필요전북 전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6월3일 이 학교 3학년 학생이 교감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전북교사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교감 뺨 때린 초등생전교조 전북지부임충식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8일, 수)[오늘의 날씨]전북(28일, 수)…무주 아침 영하권, 초겨울 추위관련 기사"교감 뺨 때린 초등생, 악마화 그만"…전북교육계 자성 목소리무단조퇴 막은 교감 뺨 때리고 "개XX" 초등생…”학부모 방임으로 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