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2024년 XR·메타버스 융합 콘텐츠 제작 실증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한 체험자가 '메타버스 남원유랑'을 체험하고 있다.(남원시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지사 "전북특별법, 수치보다 소득·일자리 변화에 집중"전북도, 민선9기 조직개편안 마련…체감성장·도민주권·AI미래산업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