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6월 1일까지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 일원서 열려전북자치도 진안군이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포차’에 대비해 안전대책 실무회의를 갖고 있다.(진안군제공)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막걸리페스티벌낭만포차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교육위, 첫 임시회부터 도교육청과 '삐걱'서난이 "전북도, 국제금융센터 투자자 이탈 사실 알고도 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