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 "세월호분향소 방화, 극단적 흐름의 영향…정치권 규명해야"세월호참사 10주기 전북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2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세월호분향소 방화 사건에 대한 시민사회의 입장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 세월호분향소전주 세월호세월호참사 10주기 준비위원회전주시장수인 기자 "쌀가공식품, 할랄 영토 넓힌다"…식품진흥원, 해외 진출 간담회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21개국 321개사 참가관련 기사이성윤 "세월호 합동수사본부는 제한적 권한·역할 수행"전북 시민단체 “이성윤 후보에 '세월호' 부실 수사 질의합니다”